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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제닉/저탄고지] 11일차 기록 2019.06.21일 상 의 온 도 2019. 6. 23. 15:32
케톤수치 3점대 유지중
전날 너무 소식을 한데다 비율도 엉망인데 케톤수치는 그럭저럭 유지가 되고 있다.
오랜만에 방탄커피 한잔
매일 먹고 싶은데 물려서 못먹겠다.
이걸 안마시니 하루 식단이 흔들리는 느낌도 든다.
뭐, 식단이랄것도 없지만 ㅎ
열심히 펌핑해서 미쉘화 시켜 억지로 원샷.
니글니글 거려서 다 마시느라 혼났다.
그래도 이거 마시면 든든하게 버틸 수 있다.
바빴던 오전일과가 끝나니 오후 3시
고기 안녹여놔서 급히 해동해서 로티서리로 돌려줬다.
아 삼겹살이 슬슬 물린다.
그래도 배고프면 또 먹게 됨.
전날 반 덜어놨던 현미곤약밥은 너무나 맛있다.
저녁에 분명 배가 안고팠는데...
티비에 맛있는거 왜 이렇게 많이 나와? ㅠ
싸들고 올라온 삶은 죽순 씹기.
그와중에 죽순은 너무 맛있다. ㅠ
은혜로운 간식 도착
먹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카페에서 추천하는 간식 두 가지만 우선 추려서 주문했다.
안먹으려고 했는데 대자연 시기에 스낵이 너무 땡겨서 어쩔 수가 없었다.
이렇게 나는 야매키토에 진입.
포크라인즈 한 봉지 뜯어먹었다.
매콤한게 완전 맛있다.
이모는 그냥 과자인줄 알았다고 했다.
비율이 돌아왔다.
과자는 한봉지 먹었지만, 순탄수도 20안넘게 잘 지켰다.
뿌듯하네 뿌듯해.
11일차 -0.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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